모아의 TRPG 기록장
King Gnu - 백일(白日)
2025. 9. 8.

King Gnu - 백일(白日)

 

時には誰かを

토키니와다레카오

때로는 누군가를

 

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

시라즈시라즈노우치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傷つけてしまったり

키즈츠케테시맛타

상처입혀버리거나

 

失ったりして初めて

우시낫타리시테하지메테

잃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犯した罪を知る

오카시타츠미오시루

저지른 죄를 알게 돼

 

戻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

모도레나이요, 무카시노요우니와

돌아갈 수 없어, 예전처럼은

 

煌めいて見えたとしても

키라메이테미에타토시테모

빛나 보였다고 해도

 

明日へと歩き出さなきゃ

아시타에토아루키다사나캬

내일로 걸어나가야하니까

 

雪が降り頻ろうとも

유키가후리시키로우토모

눈이 계속 내리더라도

 

 

 

今の僕には

이마노보쿠니와

지금의 나는

 

何ができるの?

나니가데키루노

무엇을 할 수 있을까?

 

何になれるの?

나니니나레루노

무엇이 될 수 있을까?

 

誰かのために生きるなら

다레카노타메니이키루나라

누군가를 위해 살아간다면

 

正しいことばかり

타다시이코토바카리

옳은 것만을

 

言ってらんないよな

잇테란나이요나

말할 수는 없잖아

 

どこかの街で

도코카노마치데

어딘가의 거리에서

 

また出逢えたら

마타데아에타라

다시 만난다면

 

僕の名前を

보쿠노 나마에오

내 이름을

 

覚えていますか?

오보에테이마스카

기억하고 있을까요?

 

その頃にはきっと

소노코로니와킷토

그 무렵엔 분명

 

春風が吹くだろう

하루카제가 후쿠다로오

봄바람이 불겠지

 

 

 

真っ新に生まれ変わって

맛사라니우마레카왓테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진세이이치카라하지메요우가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하려 해도

 

へばりついて離れない

헤바리츠이테하나레나이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地続きの今を歩いているんだ

지츠즈키노이마오아루이테이룬다

계속되는 지금을 걷고있는 거야

 

真っ白に全てさよなら

맛시로니스베테사요나라

새하얗게 전부 안녕

 

降りしきる雪よ

후리시키루유키오

흩날리는 눈이여

 

全てを包み込んでくれ

스베테오츠츠미콘데쿠레

모든 것을 뒤덮어줘

 

今日だけは

쿄우다케와

오늘만큼은

 

全てを隠してくれ

스베테오카쿠시테쿠레

모든 것을 숨겨줘

 

 

もう戻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

모우모도레나이요, 무카시노요우니와

이제 돌아갈 수 없어, 예전처럼은

 

羨んでしまったとしても

우라얀데시맛타토시테모

부러워진다고 해도

 

明日へと歩き出さなきゃ

아시타에토아루키다사나캬

내일로 걸어나가야 하니까

 

雪が降り頻ろうとも

유키가후리시키로우토모

눈이 계속 내리더라도

 

 

 

いつものように笑ってたんだ

이츠모노요우니와랏테탄다

언제나 그랬듯이 웃고있었어

 

分かり合えると思ってたんだ

와카리아에루토오못테탄다

서로를 이해할 거라고 생각했었어

 

曖昧なサインを見落として

아이마이나사인오미오토시테

애매한 사인을 놓치고 만

 

途方のない間違い探し

토호우노나이마치가이사가시

터무니없는 틀린그림찾기

 

季節を越えて

키세츠오코에테

계절이 지나

 

また出逢えたら

마타데아에타라

다시 만난다면

 

君の名前を

키미노나마에오

너의 이름을

 

呼んでもいいかな

욘데모이이카나

불러도 괜찮을까

 

その頃にはきっと

소노코로니와킷토

그 무렵엔 분명

 

春風が吹くだろう

하루카제가후쿠다로우

봄바람이 불겠지

 

 

 

真っ新に生まれ変わって

맛사라니우마레카왓테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진세이이치카라하지메요우가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하려 해도

 

首の皮一枚繋がった

쿠비노카와이치마이츠나갓타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있는

 

如何しようも無い今を

도우시요우모나이이마오

어찌할 수도 없는 지금을

 

生きていくんだ

이키테이쿤다

살아가겠지

 

真っ白に全てさよなら

맛시로니스베테사요나라

새하얗게 전부 안녕

 

降りしきる雪よ

후리시키루유키오

흩날리는 눈이여

 

今だけはこの心を凍らせてくれ

이마다케와코노코코로오코오라세테쿠레

지금만큼은 이 마음을 얼려줘

 

全てを忘れさせてくれよ

스베테오와스레사세테쿠레요

모든 것을 잊게 해줘

 

 

朝目覚めたら

아사메자메타라

아침에 눈을 뜨면

 

どっかの誰かに

돗카노다레카니

어딘가의 누군가가

 

なってやしないかな

낫테야시나이카나

되어 있거나 하진 않을까

 

なれやしないよな

나레야시나이요나

될 리가 없겠지

 

聞き流してくれ

키키나가시테쿠레

못 들은 척 해줘

 

忙しない日常の中で

세와시나이니치죠노나카데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歳だけを重ねた

토시다케오카사네타

나이만을 쌓아올렸던

 

その向こう側に

소노무코우가와니

그 건너편에

 

待ち受けるのは

마치우케루노와

기다리고 있는 것은

 

天国か地獄か

텐코쿠카지코쿠카

천국일까 지옥일까

 

 

 

いつだって人は鈍感だもの

이츠닷테히토와돈칸다모노

언제나 사람은 둔감한 것

 

わかりゃしないんだ肚の中

와카랴시나인다하라노나카

알 수가 없어 속마음을

 

それでも愛し愛され

소레데모아이시아이사레

그럼에도 사랑하고 사랑받고

 

生きて行くのが定めと知って

이키테이쿠노가사다메토싯테

살아가는 것이 운명이라는 것을 알고

 

後悔ばかりの人生だ

코우카이바카리노진세이다

후회투성이인 인생이야

 

取り返しのつかない過ちの

토리카에시노츠카나이아야마치노

돌이킬 수 없는 실수

 

一つや二つくらい

히토츠야후타츠쿠라이

한두개 정도는

 

誰にでもあるよな

다레니데모아루요나

누구에게나 있겠지

 

そんなんもんだろう

손나몬다로우

다 그런거겠지

 

うんざりするよ

운자리스루요

지긋지긋해

 

 

 

真っ新に生まれ変わって

맛사라니우마레카왓테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진세이이치카라하지메요우가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하려 해도

 

へばりついて離れない

헤바리츠이테하나레나이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地続きの今を歩いていんだ

지츠즈키노이마오아루이테이쿤다

계속되는 지금을 걸어가는 거야

 

真っ白に全てさよなら

맛시로니스베테사요나라

새하얗게 전부 안녕

 

降りしきる雪よ

후리시키루유키오

흩날리는 눈이여

 

全てを包み込んでくれ

스베테오츠츠미콘데쿠레

모든 것을 뒤덮어줘

 

今日だけは

쿄우다케와

오늘만큼은

 

全てを隠してくれ

스베테오카쿠시테쿠레

모든 것을 숨겨줘

myoskin